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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짱-베짱 여행/U.S.A 위스콘신

[라 크로스 여행] 시내 관광 +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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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시시피 강에서 크루즈 투어를 하기 전 라 크로스 시내를 먼저 돌아보았어요. 점심도 먹을 겸해서요. (관련글 : [라 크로쎄 여행] 미시시피 강 보트투어) 다운타운은 아주아주 손바닥만하고 평일 점심시간이라 직장인 몇 명만 보이더라구요. 참 고요한 곳이었어요 ㅎㅎ



작은 규모였지만 건물들이 참 예뻤어요.



이날 점심 식사로 우리가 간 곳은 스시 파이럿 Sushi Pirate이라는 스시집이었어요. 미국 여행 중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바로 스시예요! ㅋㅋㅋ 한식, 중식, 일식 이런게 늘 땡겨요.



$13 정도에 주문한 런치 메뉴. 가격 대비 매우 훌륭했어요. 역시 밥을 먹어야 기운이 나요ㅋㅋ


맛나게 먹는 중 아기가 똥을 싸서 그거 처리해주고 밥 마저 먹고 나왔어요. 에고공..



점심을 먹고 유명한 아이스크림 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어요. 펄 아이스크림 팔러 The Pearl Ice Cream Parlor예요. 홈메이드라고 하는데요. 가게가 아주 예뻤어요.



각종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진열해놓고 팔았어요.



아기가 낮잠자는 동안 재빨리 즐기는 간식시간! 아이스크림 종류는 꽤 다양했는데 저희가 시도한 건 블루문 Blue Moon과 미시시피 머드예요. 그 외에도 악어거북 Snapping Turtle도 있었는데 시도해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^^ 다음 기회에 악어거북 맛에 도전해 보는 걸로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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